일간
Google Play 심사가 일주일을 넘긴다 — 12년 된 앱도 예외 없이
Conversations는 Android용 XMPP 메신저로 2014년부터 이어져 온 앱입니다. 개발자 Daniel Gultsch가 9월 16일 Mastodon에 짧게 썼습니다 — "용납할 수 없다. Google Play 앱 심사가 이제 정기적으로 일주일 넘게 걸린다."
그가 말한 것
- 심사 지연이 일회성이 아니라 반복된다는 것
- 원인으로 AI로 찍어낸 앱이 큐를 막고 있다는 추측
- 12년 넘게 운영되고 한 달에 한 번만 업데이트하는 앱은 구글이 우선 처리해야 한다는 요구
글은 이게 전부입니다. 답글 9개, 부스트 26개가 달렸고, 한 답글에 그는 "동의한다, 작업 중이다"라고 답했습니다 — 무엇을 작업 중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.
확인된 것과 아닌 것
확인된 것: 이 개발자의 앱이 겪는 심사 지연. 그는 이 앱을 12년간 직접 올려온 사람이라 "예전과 다르다"는 판단은 믿을 만합니다.
확인 안 된 것: 지연이 Play 전체의 현상인지, 원인이 정말 AI 생성 앱인지. 구글의 설명은 없습니다. 다른 개발자들의 사례도 이 글에는 없습니다.
맥락 하나
같은 개발자가 열흘 뒤인 9월 26일 "Breaking Up with Google Play"라는 글을 올려 Conversations를 Play에서 빼고 무료로 전환했습니다. 이 글의 "작업 중이다"가 그것이었을 가능성이 큽니다. 심사 지연 하나 때문만은 아니겠지만 흐름은 이어집니다.
실무에서 할 일
Play에 앱을 올리는 팀이라면 심사 기간을 배포 일정에 넣어야 합니다. 긴급 수정이 하루 안에 나간다는 가정은 더는 안전하지 않습니다. 서버 쪽에서 끌 수 있는 기능 플래그, 강제 업데이트 없이 버티는 하위 호환 — 심사가 느릴 때 버티는 수단은 앱 밖에 있습니다.
2026년 9월 16일에 올라온 글
그날 대시보드 →이날은 이 글 하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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